아니 진짜 이건 풀어야 한이 풀릴 거 같음
솔직이 이건 무섭다기도 그렇고, 그냥 기시감? 생소함? 이 느껴져서이 꿈은 그냥 일기 쓰듯이 풀겟음! 고어함 주의 ! 아 - - - 처음에 깨어났을 땐 흐린 푸른 빛 안개에서 반 애들 전체랑 같이 길을 걷고 있었는데애들이 다 공포에 질려있음.. 그래서 나도 좀 무서웠는데어떤 건물이 보이길레 다같이 다가가서 가까이에서 보니까사람이 밧줄로 ㅈㅅ한 그 장면이 보임.. 그건 시체였고 난 들어가자마자 무감정이 됨.그리고 들어와서 수련회 선생님?이라고 해야하나 같이 생긴 남자가 안내해줌. 한 28명 정도가 한 방에서 자는데(방은 딱 들어갈 정도?)거기에서 자고 일어나 보니까 우리반 애들 몇 명이 밧줄에 목을 메달고 죽어있었음.-추측으로는, 다같이 공포에 질린 듯.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