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쓴 소설이랑 조금 다를수도!!!!!!) ...때는 바야흐로.... 아니지, 이건 좀 뻔하니까. 크흠, 아무튼 계속 말하자면요오... 저는 이런 성격이 아니였을 거에요.. 과거의 제가 쓴 일기를 읽으려고 이 자리에 오긴 했는데.. 으악! 죄송해요! 말이 길어졌네요. 이제 읽도록 할게요.. - - - DAY - 0 태어난 날 수많은 별들이 놓인 드넓은 우주. 거기선 별들이 저마다의 빛을 뽐내기 바쁘다. 그 중에서도 갓 태어난 별은 울며 지내기 마련이다. 하지만 나는 좀 다른 케이스였던 모양이다. 지금 이렇게 일기를 쓸 정도의지능을 가질 줄이라곤 몰랐다고 어른?이라고 정의해야할까 고민되는 이들의 목소리가 오간다. 난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솔직히 쓰긴 귀찮으니 여기서 마치도록 해야지.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