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 25

아니 진짜 이건 풀어야 한이 풀릴 거 같음

솔직이 이건 무섭다기도 그렇고, 그냥 기시감? 생소함? 이 느껴져서이 꿈은 그냥 일기 쓰듯이 풀겟음! 고어함 주의 ! 아 - - - 처음에 깨어났을 땐 흐린 푸른 빛 안개에서 반 애들 전체랑 같이 길을 걷고 있었는데애들이 다 공포에 질려있음.. 그래서 나도 좀 무서웠는데어떤 건물이 보이길레 다같이 다가가서 가까이에서 보니까사람이 밧줄로 ㅈㅅ한 그 장면이 보임.. 그건 시체였고 난 들어가자마자 무감정이 됨.그리고 들어와서 수련회 선생님?이라고 해야하나 같이 생긴 남자가 안내해줌. 한 28명 정도가 한 방에서 자는데(방은 딱 들어갈 정도?)거기에서 자고 일어나 보니까 우리반 애들 몇 명이 밧줄에 목을 메달고 죽어있었음.-추측으로는, 다같이 공포에 질린 듯.그래..

카테고리 없음 2026.02.25

이거 연습할거임(?)

땀흘리며. 헐떡이는 이모~든!순간이 피와 살이 될꺼야 참가상!믿지 못하겠다면, 내가 외곽에 갔을때있었던 일을 들려주도록 할께! 그러고보니 참가상이라고 하니 전에 있었던발명 경시대회가 생각이 나네. 그땐 말이지, 아직도 생각나.내가 말이지, 깃털로 움직이는 태엽식 자동이쑤시개 디스펜서를 만들어서 출품했었지.사람들이 무냐고 물어봤을 때, 난 당당하게 얘기했어. "이건 기술이 아니야. 예술이야."물론 다들 고개를 갸웃했지만,심사위원 중 한 명이 내 어깨를 툭 치면서"정말 쓸데없는 발명품이군요" 하고는 웃으면서상을 주더라고. 참가상.그 참가상이 지금도 내 방 한켠에 있어. 아니 방이라고 하기엔 좀 뭐하고, 지금은옷방이자 서재이자 창고 겸 고양이 화장실이 있는멀티룸으로 바뀌었지.아참 고양이 얘기 나와서 말인데, ..

카테고리 없음 202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