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심심해서 실화(?)를 바탕으로 소설 하나 씁니다!
보기에 부적절한 말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누구에게나 약점은 있다.
그게 신체적으로 아픈 곳인지.
정곡을 찌르는 말인지,
그 누구도 모른다.
때로는 자기 자신도 모른다.
자기가 고통받고, 스트레스가 쌓인다는 것을.
나도 그런 유형 중 하나였다.
물론 좀 달랐다.
스트레스가 쌓여도 내가 참자.
물론 무조건 참는다고 좋을 건 없다.
내가 왜 그러는 건지도,
왜 이난리인 줄 모르겠다.
“너 여기 앉지 마. 의자 뿌셔져 ㅋ”
“점프하지 마. 땅 꺼지니까.”
“(뭔가를 알려주는 중)
이건 이렇ㄱㅔ..“
“ 어-”
“아직 말 다 안했-”
“어.”
“하아..”
“입냄새! 양치 좀 해!”
“양치하고 다니는ㄷㅔ”
“어.”
“난 언제나 밀려야 하는 걸까?”
“나도 열심히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어..”
“에휴.. 난 모든 거에 다 밀리네 아휴…”
“(아니 해준다고..)”
지금 이걸 보는 사람이 있다면 알려주고 싶네.
너네도 이렇게 되지 마라.
작은 새싹의 꿈을 짓밟는 새끼가 되기 싫으면.
남의 가슴에 못 박는 존재가 되기 싫다면.
미래에 나처럼 되기 싫으면..
빤짝이, 즉 나도 언제나 반짝거릴 순 없어.
지금 당장이라도 변할 수 있어.
그럼 너네도 썩지 않길 바랄게.
나는 개취급 당하더라도
언제나 가만히 있어줄게.
다만, 당신의 행동을 지켜볼게.
아, 그리고 말하는데..
이거 말고 더 있어.
말을 하지 않는 것뿐이지.
그게 너가 될진, 누가 모르겠어?
이게 소설일까, 진실을 비탕으로 쓴걸까?
굳이 말하자면,
내가 이걸 이용할 지, 누가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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