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소설 - 단편집

누구에게나 약점은 있고, 그런 약점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에 대하여

⭐️빤짝이🌟 2025. 6. 19. 21:39

오늘은 심심해서 실화(?)를 바탕으로 소설 하나 씁니다!

보기에 부적절한 말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누구에게나 약점은 있다.

그게 신체적으로 아픈 곳인지.

정곡을 찌르는 말인지,

그 누구도 모른다.

때로는 자기 자신도 모른다.

자기가 고통받고, 스트레스가 쌓인다는 것을.

나도 그런 유형 중 하나였다.

물론 좀 달랐다.

스트레스가 쌓여도 내가 참자.

물론 무조건 참는다고 좋을 건 없다.

내가 왜 그러는 건지도,

왜 이난리인 줄 모르겠다.






“너 여기 앉지 마. 의자 뿌셔져 ㅋ”

“점프하지 마. 땅 꺼지니까.”








“(뭔가를 알려주는 중)
이건 이렇ㄱㅔ..“

“ 어-”

“아직 말 다 안했-”

“어.”

“하아..”

“입냄새! 양치 좀 해!”

“양치하고 다니는ㄷㅔ”

“어.”








“난 언제나 밀려야 하는 걸까?”

“나도 열심히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어..”

“에휴.. 난 모든 거에 다 밀리네 아휴…”

“(아니 해준다고..)”





















지금 이걸 보는 사람이 있다면 알려주고 싶네.

너네도 이렇게 되지 마라.

작은 새싹의 꿈을 짓밟는 새끼가 되기 싫으면.

남의 가슴에 못 박는 존재가 되기 싫다면.

미래에 나처럼 되기 싫으면..

빤짝이, 즉 나도 언제나 반짝거릴 순 없어.

지금 당장이라도 변할 수 있어.

그럼 너네도 썩지 않길 바랄게.

나는 개취급 당하더라도

언제나 가만히 있어줄게.

다만, 당신의 행동을 지켜볼게.



























아, 그리고 말하는데..

이거 말고 더 있어.

말을 하지 않는 것뿐이지.

그게 너가 될진, 누가 모르겠어?


























이게 소설일까, 진실을 비탕으로 쓴걸까?


















굳이 말하자면,

내가 이걸 이용할 지, 누가 알아?